
티키타카는 책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독서 경험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부스는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가 1980년 교보문고 설립 당시 제시한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해당 문구를 활용한 양초 굿즈와 함께 교보문고 45년 베스트셀러 아카이브 전시도 마련됐다. 교보생명은 모바일 앱 내 디지털 독서 플랫폼 서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객은 전시된 베스트셀러 속 인상 깊은 문장을 앱에 기록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캐릭터 ‘꼬옥’ 스티커팩과 할인 쿠폰, 한정판 책갈피 등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같이읽기 챌린지’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한 뒤 매일 문장을 기록하면 되며, 7일 이상 참여한 이용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챌린지는 다음 달 7일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