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 제4차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물 행동 10년에 관한 고위급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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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우리 정부가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열린 제4차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물 행동 10년 고위급 회의에 수석대표로 참석해 물 분야 국제협력 의지를 밝혔다.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는 기조연설에서 물 이슈가 식량안보·에너지·기후회복력 등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고, 자발적 공약을 구체적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최대 공여국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물 협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content": "우리 정부가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열린 제4차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물 행동 10년 고위급 회의에 참석해 물 분야에서의 실질적 행동과 국제협력 의지를 표명했다.\n\n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대외직명대사)는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 우리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 회의는 타지키스탄 정부와 유엔이 공동 주최했으며, 부룬디 총리를 비롯해 110여 개국과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등 245개 단체에서 총 2,500여 명이 참석했다.\n\n이번 고위급 회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물 행동 10년(International Decade for Action ‘Wa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 2018-2028)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 6번(모든 사람을 위한 물과 위생)과 기타 물 관련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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