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2회 월간업무회의 생중계

법무부가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 제2회 '월간업무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전 과정을 공식 유튜브 채널 '법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는 지난달 첫 생중계에 이어 정책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정례화된 조치로,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국정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는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실태 점검 및 보호 방안이다. 특히 에어건 분사 중상해 사건 등 잇따른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제9회 지방선거 관련 범죄에 엄정 대응하는 방안과 동물권 보호 강화를 위한 동물의 법적 지위 개선 추진에 대해서도 다룬다. 법무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회의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책을 실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국민의 소중한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정례적으로 월간업무회의를 생중계하여 정책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첫 생중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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