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2026년 5월 11일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에 하경서 카이사그룹 회장을 임명했다. 이는 해외 한인 경제인들을 연결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한 첫 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하경서 회장은 임명 소식에 대해 "세계 한상 연결하는 첫 총회 이끈다"며 의지를 밝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사업가들의 교류와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대규모 행사로, 이번 총회는 그 첫걸음으로 주목받고 있다. 재외동포청은 하 회장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해 초대 의장으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명식은 재외동포청에서 열렸으며,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직접 하경서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현장 사진에는 왼쪽부터 하경서 카이사그룹 회장과 김경협 청장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두 사람은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임명을 통해 해외 동포 사회의 경제적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청이 주도하는 사업으로, 한인 경제인들의 사업 기회 확대와 모국 경제 기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하경서 회장은 카이사그룹 회장으로서 오랜 기간 해외 사업을 이끌어온 인물로, 이번 총회에서 전 세계 한상들의 소통 플랫폼을 마련할 전망이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하 회장의 리더십 아래 첫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 후속 행사들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임명은 재외동포 정책의 일환으로, 해외 동포들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세계한상대회 총회는 향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첫 총회는 한인 경제인들의 글로벌 협력을 상징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경서 회장의 발언처럼 '세계 한상 연결'이 핵심 테마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해외 한인 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협 청장은 임명식에서 "하 회장님의 경험과 비전이 세계한상대회를 세계적 무대로 이끌어줄 것"이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에 하 회장은 총회를 통해 한인 경제인들의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화답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청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매년 또는 정기적으로 열리는 국제 행사다. 이번 초대 의장 임명으로 총회의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 세계 한인 사업가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정부는 이 행사를 통해 재외동포들의 모국 경제 기여를 확대하고,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임명식 현장은 긴박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총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재외동포청은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첨부파일과 사진을 공개하며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세계한상대회 총회의 첫 리더가 확정되면서 행사 준비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하경서 카이사그룹 회장은 해외에서 활발한 사업 활동으로 잘 알려진 인사다. 그의 리더십 아래 첫 총회가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외동포청의 이번 결정은 해외 동포 정책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