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K-방산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북 지역 방산기업 간담회' 개최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4월 10일 전북대학교에서 K-방산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7일 국무총리 주관으로 열린 항공분야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방위사업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면서 방산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습니다.\n\n\n간담회에는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전북대학교 총장, 전북자치도 및 전북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전북자치도에 소재한 방산 중소기업 대표들과 이들의 주요 협력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임원진도 함께해 지역 방산 생태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n\n\n이날 행사는 전북대학교 첨단방위산업학과 강은호 교수의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 주제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강 교수는 발표에서 공급망 주권 확보를 위한 국가 방산공급망 전략 수립과 신속획득 체계로의 전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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