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뉴스, 2026년 5월 8일 / 외교부는 오늘(2026.5.8) 외교장관 특사의 쿠웨이트, 바레인, 이라크 순방 결과를 담은 보도자료[26-363]를 배포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지역 국가들과의 외교 관계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특사가 각국 외교 수뇌부와의 직접 면담을 통해 양자 간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사는 먼저 쿠웨이트를 방문해 알-마샨 외교차관과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보도자료에는 해당 면담 장면을 담은 사진이 첨부되어 있으며, 이는 방문의 공식성을 강조하는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어 바레인으로 이동한 특사는 알-자야니 외교장관과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대화를 나눴다. 바레인 측과의 면담 사진 역시 보도자료에 포함되어 있으며, 두 정상 간의 친밀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마지막으로 이라크에서 바흐를울룸 외교차관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라크 방문 사진도 함께 공개되면서, 이번 3개국 순방의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 셈이다.
외교부는 이번 보도자료를 통해 '외교장관 특사 쿠웨이트·바레인·이라크 방문 결과'를 상세히 정리해 배포했으며, HWP와 PDF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료는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일반에 공개됐다.
이번 방문은 한국 외교부의 중동 외교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되며, 각국과의 관계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배포 시점은 2026년 5월 8일로, 부처별 뉴스 섹션에 게시됐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순방이 양국 간 우호 증진과 실질 협력 모색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세부 논의 내용은 첨부 사진과 함께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사진: 쿠웨이트 알-마샨 외교차관 면담, 바레인 알-자야니 외교장관 면담, 이라크 바흐를울룸 외교차관 면담)
이번 보도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텍스트 이용이 가능하나, 사진 등은 별도 저작권 확인이 필요하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주요 외교 활동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