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의 본사 부산 이전 발표식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흥아해운은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된 국내 대표 선사로, 1976년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아시아 지역을...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6월 26일 한국해운조합 회장단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연안해운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과 안정적인 연안 물류 운송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5월 14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등 선원 관련 유관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는 선원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관세청은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선박의 연료 공급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종합보세구역'을 신규 지정했다고 2026년 1월 6일 밝혔다. 종합보세구역은 관세청이 지정하는 특별한 구역으로, 수입 물품을 관세 없이 보관·가공·제조·전시 등의 활동이 가능한 지역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