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 ABL생명,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서 ‘나눔의 날’ 봉사활동 실시
ABL생명이 서울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과 설계사가 참여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아동 환경 개선과 지역 어르신 지원에 나섰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및 FC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눔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ABL생명 임직원과 중앙지점 FC 등이 참여해 장난감도서관 환경 정비와 장난감 소독을 진행하며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간식 목걸이를 제작하고,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BL생명 직원은 “지역사회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BL생명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지정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어린이 보육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메이크 어 도네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보험설계사가 모은 기부금에 회사가 동일 금액을 매칭해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나눔 문화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