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한국환경운동본부 ‘환경교육·보전 활동’ 후원

에이플러스에셋이 한국환경운동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 보호와 청소년 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19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에이플러스에셋은 2018년부터 한국환경운동본부의 환경보전 활동과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말까지 누적 후원금은 71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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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은 자사 내부 사회공헌 조직을 통해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 이러한 지원은 한국환경운동본부의 현장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환경청소년단과 함께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 행사를 개최해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한국환경운동본부 관계자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환경보전과 청소년 교육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교육과 실천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일상 속에서의 작은 변화로 이뤄진다"며, "미래 세대가 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은 보험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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