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사손보 “단맛 소비 ‘주의’… 심뇌혈관질환 대비 보험 역할 주목”
최근 두바이 쫀득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비롯해 두바이 크로와상, 약과, 와플 등 고열량·고당 식품 소비가 일상화되고 있다. 특정 유행을 넘어 연령과 성별을 가리지 않고 단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이 자리 잡는 모습이다.
문제는 이러한 식습관 변화가 건강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고열량·고당 식품 섭취가 반복되면 체중 증가와 혈당 변동이 잦아지고, 비만과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 대사 이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혈관 기능 저하와 동맥경화 진행으로 이어져,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커진다.
보험업계는 심뇌혈관질환을 전 생애주기 위험으로 인식하고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20일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에 따르면,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진단, 입원, 수술 등 핵심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아 고객의 선택 편의성과 보장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개인의 건강 상태와 연령에 따라 필요한 질병과 상해 보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AXA올인원종합보험은 특약 가입 시 심뇌혈관질환 진단금과 최대 180일의 입원일당을 보장하며, 뇌출혈·뇌혈관질환·급성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 관련 수술비와 치료비 보장을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 뇌출혈진단후생활자금 특약과 급성심근경색증진단후생활자금 특약을 추가할 경우, 해당 질환으로 진단 확정 시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가입금액을 기준으로 2년간 매월 생활자금이 지급돼 치료 이후 회복 기간에 필요한 경제적 부담까지 실질적으로 덜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최근 고열량·고당 위주의 식습관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전 연령대에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평소 건강관리와 함께 발병 이후 단계까지 고려한 대비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AXA올인원종합보험은 심뇌혈관질환의 진단부터 치료와 회복 과정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