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나의 마음으로 응원‘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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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오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국제 동계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활약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원큐 페이지를 통해 28일까지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내맘 적금’ 가입 시 연 2.2%의 추가 금리 우대와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를 포함해 최고 연 4.8%의 금리가 적용된다. 월 최대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스포츠 이벤트와 금융 상품을 연결한 독특한 기획이다.

참여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준비됐다. 팀 코리아 선수복, 겨울용 패딩 장갑, 비니 등 동계 시즌에 맞는 상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금융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K리그 후원, 여자농구단 운영 등을 통해 국내 스포츠 인프라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동계 4개 종목 후원을 통해 사회적 포용을 실천하고 있다.

금융업계에서는 스포츠와의 협업이 고객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보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앞으로 금융권의 스포츠 마케팅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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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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