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의 리더십으로 단단한 팀워크 경영… 메트라이프생명 마린지점의 성공 비결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메트라이프생명 마린지점에서 자매가 함께 리더십을 발휘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김윤정과 김윤지 부지점장은 각기 다른 경험을 바탕으로 팀워크를 강화하며 지점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그들의 협업은 단순히 가족이라는 관계를 넘어, 조직 관리와 직원 육성에서 뛰어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김윤지 부지점장은 2019년 메트라이프생명에 입사해 짧은 시간 안에 관리자로 성장했다. 그는 팀원들의 성장과 조직 운영에 집중하며, 해외 본사와의 비즈니스 세션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독립 보험재무설계사 양성과 새로운 팀장 육성에 성공하며 조직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김윤정 부지점장은 2022년 입사 후 현장 영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단기간에 영업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지난해 부지점장으로 위임돼 조직 관리에 합류하며, 팀원 교육과 학습 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신입 직원 대상 약관 스터디를 직접 운영하며 팀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배경에서 시작했지만, 팀 중심의 문화를 통해 강점을 살려가고 있다. 김윤지 부지점장은 “팀장이 팀원 육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고 강조했다. 김윤정 부지점장도 “선후배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돼 있다”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들은 단기 성과보다는 직원들의 장기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윤지 부지점장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주는 것이 팀장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김윤정 부지점장 역시 고객 상담에서의 태도와 책임감을 강조하며, 팀원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두 사람의 목표는 분명하다. 김윤지 부지점장은 “팀장이 없더라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팀을 만드는 것”을 올해의 목표로 삼았다. 김윤정 부지점장 역시 신생팀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집중하며, 팀원 역량 강화와 조직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들의 협업은 단순히 가족이라는 관계를 넘어,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리더십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마린지점은 자매의 리더십 아래 단단한 팀워크로 보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조직 문화는 보험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