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생명,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나선다
2023년 12월 20일
iM생명이 서울 서초구 내곡동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협력해 추위에 취약한 가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이번 활동은 보험사들의 사회적 책임 실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iM생명 임직원들은 총 2800장의 연탄과 일일 생활필수품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부담 경감을 목표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경원 iM생명 대표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통해 보험사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사례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특히 보험사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방식은 업계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iM생명은 오는 2024년 3월까지 연탄 지원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관계 구축에 나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