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모기지,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봉사로 온기 전해

에이플러스모기지, 경기 구리시에서 연탄 나눔 봉사 실시

에이플러스모기지가 지난 16일 경기 구리시 일대에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권용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총 8가구에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까지 직접 연탄을 운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봉사는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용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자 임직원들이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는 에이플러스그룹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금융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과 연계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보험 및 대출 서비스와 연계된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이 확대될 경우, 금융사의 사회적 이미지 제고와 실질적인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은 에이플러스모기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향후 금융기관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체계화되고 실효성을 갖출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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