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배타적 사용권 9개월 획득

ABL생명, 혁신적 건강환급보험 출시...9개월간 배타적 사용권 획득

ABL생명이 고객이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돌려주는 새로운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독창성을 인정받아 9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배타적 사용권 기간 동안 다른 보험사는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번 상품은 고객의 가입 나이에 따라 정해진 환급연령에 도달할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 또는 기지급 받은 보험금을 차감한 금액을 건강환급금으로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예를 들어, 30세에 특약에 가입한 고객은 70세에 생존해 있을 경우 건강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누적 보험금이 납입한 보험료를 초과할 경우에는 건강환급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ABL생명의 상품 독창성과 소비자 편익 증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업계에서는 이번 출시가 보험 상품의 다양화와 고객 중심의 혁신적 접근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ABL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돌려주는 구조를 통해 건강할수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혁신 상품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 출시는 보험업계의 경쟁 격화와 함께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향후 더 많은 보험사가 유사한 혁신적 상품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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