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전국 각지에서 ‘연말 나눔’ 실천

에이플러스에셋, 연말 맞아 전국적 사회공헌 활동 확대

에이플러스에셋이 연말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29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전국 10개 지역 17개 단체에 총 2500만원의 기금이 지원됐다.

에이플러스에셋의 사회공헌 조직인 '사랑나눔회'는 2008년 출범한 'A+희망기부펀드'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아동 등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왔다. 특히 최근 3년간 지원 규모가 꾸준히 증가해 2023년 2400만원, 2024년 3500만원 등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 도움을 제공했다. 울산의 한 장애인복지시설에서는 노후된 건물 도색 작업을 직접 진행했고, 수원의 아동복지시설에서는 겨울철 아이들에게 따뜻한 신발을 전달했다. 대구와 광주 등지에서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후원도 이어졌다.

보험업계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고객 신뢰도 제고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보험업계 내에서도 모범 사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에이플러스에셋 측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활동이 보험사의 사회적 역할을 재확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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