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A, ‘인슈어테크 기반 금융 인재’ 양성에 앞장
인슈어테크 기반 재무설계 전문회사 아이에프에이(이하 iFA)가 미래 금융 전문가 양성과 디지털 기반 금융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iFA는 지난 15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경영학부 재테크·자산관리학과와 전략적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FA가 보유한 인슈어테크 기반의 현장 실행력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실전형 금융 교육 역량을 결합해, 금융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인력 및 물적·정보자원 교류를 포함해 ▲공동 세미나 및 특강 개최 ▲현장형 프로젝트(캡스톤 디자인, 사례 개발 등) 공동 수행 ▲실무 콘텐츠 공동 제작 및 활용 ▲공동 홍보 및 협력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iFA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와 플랫폼을 통해 보험 및 자산관리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상담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확장성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iFA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현장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접목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iFA는 이번 산학협력의 주요 기대 효과로 ‘미래 인재 확보’와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꼽았다. 대학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재테크·자산관리 분야에 특화된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인재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게 되며, 교육 과정 운영 및 현장형 프로젝트 진행 시 발생하는 실질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iFA의 혁신적인 AI 기반 금융 플랫폼과 상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발전시키는 기회를 확보할 방침이다.
이준호 iFA 대표는 “재무설계 및 판매전문회사로서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성을 갖춘 금융 전문가가 중요하다”며 “글로벌사이버대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역량과 전문성을 겸비한 금융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고객 신뢰 기반의 최첨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iFA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iFA는 2007년 설립 이후 인슈어테크 기반 재무설계를 하는 3000명 규모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고객 중심의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 기반 변액펀드 관리 프로그램 ‘VFA’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전자 및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보험설계 특허 등 인슈어테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AI 플랫폼 ‘iFA Ai Link’를 출시하며 금융서비스의 디지털 전환(DT)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