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일본 홋카이도서 ‘우수 보험설계사’ 성과 축하

토스인슈어런스, 우수 설계사 성과 인정…日 홋카이도서 해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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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에서 우수한 영업 성과를 거둔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한 해외 보상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올해 1분기 탁월한 실적을 올린 170여 명의 설계사들을 초청해 일본 홋카이도에서 ‘2026년 1분기 해외프로모션’을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했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삿포로를 중심으로 오타루, 비에이, 노보리베츠 등 홋카이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현지의 자연 경관을 즐겼다. 특히 광활한 자연 속에서 진행된 운동 및 관광 프로그램과 더불어 만찬 및 업적 시상식에서는 서로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토스인슈어런스는 개인업적, 루키리그, 조직달성 등 각 부문별 1위에게 총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부분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설계사의 성과를 보다 포괄적으로 인정하기 위해 ‘중복달성’과 ‘루키리그’ 부문을 신설한 점이다. 중복달성은 개인업적 목표를 2배 이상 초과 달성한 설계사가 소속 본부 동료 1명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개인의 성공이 조직 전체의 동기 부여로 연결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루키리그는 지난해 본사 신입 교육 과정을 이수한 설계사 중 우수한 초기 성과를 낸 상위 3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부문이다.

신입 설계사들도 성과에 따라 회사를 대표하는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한 이번 조치는 이들의 도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현재 신입 설계사 무상 양성 과정과 사내 강사 제도 ‘프로 코치(Pro Coach)’, 악성 소비자 대응 제도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해외프로모션은 우수 설계사에 대한 보상과 인정 문화를 강화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회사 측 관계자는 “해외프로모션은 최선을 다한 설계사들의 노고를 회사가 함께 인정하고 자축하는 자리”라며 “신입 설계사도 도전할 수 있는 루키리그를 새롭게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모든 설계사가 성장의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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