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ESG 활동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달 27일 경기도 광주시 경안천 습지생태공원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환경 전문 교육기관인 녹색교육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철새 서식지 관리와 환경 정화 작업이 주를 이뤘다. 임직원들은 기존에 설치된 새집을 점검하고 청소 및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생태공원의 환경을 개선했다.
경안천은 큰고니와 흰꼬리수리 등 천연기념물이 자주 찾아오는 중요한 철새 도래지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한화손해보험은 이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경안천은 철새 이동 경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역"이라며, "새집 관리와 서식지 개선 활동은 겨울철 철새 생존율을 높이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ESG 활동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화손해보험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회사는 환경, 지역사회,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환경 책임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의 이번 활동은 ESG 경영의 좋은 사례"라며, "보험사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업계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