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지난 6월 12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공모전은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3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포스터디자인, 영상(숏폼), 스토리텔링(에세이) 등 세 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국에서 총 47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20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각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됐고,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상과 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공단은 이번 공모전의 입상작을 활용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이종성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고용 활성화와 장애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장애인고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사회적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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