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날 참배에는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간부 직원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문성요 청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국책사업인 새만금 개발을 더욱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새만금은 최근 현대차그룹과 체결한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비롯해 대한민국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명실상부한 국가 균형 성장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매년 현충일에 국립대전현충원 등 국립묘지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새만금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