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상해 위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등산과 러닝, 트레킹 등 레저 활동이 급증하면서 경미한 부상부터 중증 사고까지 다양한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보험업계에서는 이러한 수요 변화에 대응해 간편 가입이 가능한 상해 보장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악사손보는 최근 일상과 야외활동 전반의 상해 위험을 포괄하는 종합 보장형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골절이나 후유장해, 입원 치료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가입자는 기본 보장 외에도 다양한 특약을 추가해 자신의 활동 패턴에 맞춰 보장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특약 구성에서 주목할 점은 치료비와 진단비, 수술비 지원뿐 아니라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한해 MRI와 CT 검사비를 연 1회 제공한다는 것이다. 골절진단비와 깁스치료비, 일반상해입원일당 등도 선택 가능해 야외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치료 부담을 덜어주는 구조다. 중증 부상에 대비한 권역외상센터 치료비나 척추·관절 손상 수술비 특약도 마련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