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2026년 5월 15일 아덴만으로 출정하는 청해부대 48진을 격려했다.
청해부대는 해적 위협이 지속되는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나라 선박의 안전 항해를 지원하고 해양 안보를 강화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48진은 장병들의 사기와 임무 수행 의지를 다지기 위해 출정식을 가졌으며,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다.
황 장관은 "청해부대는 우리 해양 안전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출정은 국제 해양 안전 협력의 일환으로, 우리 해군의 역량을 세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