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 강형욱과 펫보험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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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해보험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함께한 펫보험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강형욱이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해 참여한 이번 협업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 질병과 사고, 의료비 부담을 짚으며 사전 대비 필요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콘텐츠는 강형욱이 보호자와 반려견의 일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식사와 산책 등 일상적인 돌봄 과정 속에서 보호자가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그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도 함께 보여준다.

영상에서는 특히 슬개골 탈구 등 반려견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과 그 치료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이 주요하게 다뤄진다. 강형욱은 “반려동물 치료는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드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후에야 펫보험 필요성을 느끼는 보호자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실제 반려견 사고 유형 중 정형 질환 관련 비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의료비 부담이 현실적인 문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수술 당일 의료비 최대 500만원, 연간 최대 4000만원 한도로 보장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보장을 제공한다.

수술비뿐 아니라 MRI, CT 등 검사비, 입원비, 통원비 등 실제 양육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의료비를 폭넓게 보장하며, 연간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료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30세 여성 보호자가 1세 몰티즈(말티즈)를 대상으로 펫보험에 가입할 때 월 보험료는 수술당일형 7196원, 수술입원형은 7464원 수준이다. 통원 치료까지 포함하는 수술입통원형은 약 3만원대 보험료로 연간 의료비 4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반려동물 실종 시 카카오톡을 통해 인근 사용자에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같이찾개’ 서비스를 제공해 치료비뿐 아니라 일상 속 위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형욱은 “반려동물 양육은 사전 준비에 따라 경험이 달라진다”며 “이번 콘텐츠가 대비 필요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사용자들이 실제로 겪는 위험과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콘텐츠 공개를 기념해 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2일까지 강형욱의 유튜브 채널 ‘보듬TV’ 링크를 통해 펫보험에 가입한 뒤 3개월 유지 시 1개월치 보험료를 카카오페이 포인트로 환급받을 수 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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