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미래 세대의 창의성을 격려하기 위해 미술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5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제28회 ‘우리 아트콘’ 시상식에는 정진완 은행장과 주요 수상자 및 가족들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9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상상 한 켠을 가득 채워요’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총 43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단은 주요 미술대학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창의성과 표현력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그림유치원 강지우 군의 ‘우리 곁엔 아름다운 지구별이 있어요’가, 우리은행장상은 선화예술고등학교 정하윤 양의 ‘잊고 있던 우리의 한 켠’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 선물과 함께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된 NFT 토큰이 전달됐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상상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미술 대회를 넘어 디지털 미래를 준비하는 차세대 인재 발굴의 장으로도 의미를 갖는다.
보험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화·예술 지원이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미래 보험 상품 개발의 아이디어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NFT와 같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를 활용한 보험 상품이나 서비스도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FC들은 이러한 트렌드를 주시하며 고객들에게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새로운 보험 수요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
우리은행의 ‘우리 아트콘’은 단순한 미술 대회를 넘어 미래 세대의 창의성을 키우고, 디지털 혁신과 문화 예술의 융합을 모색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