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을 통해 농촌 지원 범위를 넓히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NH농협생명 임직원 25여 명과 은평노인복지관 임직원 6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상토 나르기, 나무 가지치기, 배수로 정비 등 작업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은평노인복지관과 함께 힘을 모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농촌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