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웰니스 축제, ‘한화손보와 함께하는 유아차 런’ 성료

한화손해보험의 가족 웰니스 캠페인이 서울 도심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일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진 7km 코스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는 약 2만3000명의 참가자가 몰려들었다. 한화손해보험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 5000가족이 유아차를 끌고 달리며 도심을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와 도착지에 마련된 ‘한화손해보험 건강쑥쑥 유아 케어존’에서 수유와 기저귀 교체 등 편의를 누렸다. 치어리더와 라틴 타악 그룹 ‘라퍼커션’의 공연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한화손해보험 브랜드 부스에서는 ‘꽝 없는 선물 증정’과 ‘메달 각인 서비스’ 등 가족 맞춤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트렌드인 런(Run) 문화를 가족 단위로 확산시키며 ‘가족 웰니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유진 한화손해보험 IMC팀장은 “가족이 함께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경험을 통해 보험의 가치를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한 관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손해보험이 지난 7월 출시한 ‘건강쑥쑥 어린이보험’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가비 일부는 한부모 가족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됐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보험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면서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모범사례”라고 평가했다.

FC들에게는 이러한 가족 단위 행사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기회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유아차 런과 같은 이벤트는 보험상품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보험사들이 가족 웰니스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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