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 제작물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DB손해보험의 글로벌 진출 성과와 향후 비전을 영업조직들과 공유하였다. 연도상 최고 영예인 판매왕은 거제통영사업단 이정희PA가 금번 최초로 수상했다.
이정희PA는 2018년 1월에 영업활동을 시작하여 7년만에 판매왕 자리에 올라 비교적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지난 ‘2023 연도상 시상식’에서 최초 왕중왕 수상자로 등극한 남부사업단 황금숙 로얄DBRT가 올해 다시한번 이 상을 수상하며 그 영광을 이어갔다.
왕중왕이란 판매왕 3회 수상 이력에 빛나는 로얄 DBRT 가운데 당해년도 최고 평가 달성자로서 판매왕보다 높은 실적 시현 시 수상이 가능하다. 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맞바람에도 돛을 펼쳐 앞으로 나아간다는 ‘역풍장범’의 자세로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난관을 헤치고 DB손해보험만의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