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는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되며, 가입 후 3개월 유지 시 최대 1만2000포인트까지 제공된다. 이번 혜택은 기존 해외여행보험 가입자뿐 아니라 프로모션 기간 내 신규 가입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회사 측은 여행 중 단기 위험 대비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운전 리스크까지 보장 범위를 확장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운전자보험 상품은 가격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모든 보장을 포함해도 월 보험료가 1만원 이하 수준으로, 남성 기준 월 7859원, 여성 기준 5672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는 3년 분납 기준으로 산출된 금액이다.
보장 내용은 운전자 필수 위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자동차 사고 부상 치료비 최대 30만원, 형사합의 비용은 사고 정도에 따라 최대 2억원, 변호사 선임 비용은 심급별 500만원, 벌금은 대인 3000만원·대물 500만원까지 보장된다.
이외에도 교통상해 사망·후유장해, 골절 및 화상 치료, 보복운전, 낙하물·로드킬 사고, 자전거 형사사고 등 다양한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이용 편의성도 강조됐다.
가입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전 과정이 카카오톡 기반으로 진행되며, 보험 기간은 1년부터 최대 3년까지 선택 가능하다. 3년 일시납 시 16.7%, 만기 후 재가입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적용해 최대 25%까지 보험료 절감이 가능하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보험을 경험하고 일상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용자 중심의 간편한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기반으로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보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2022년 10월 출범한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해외여행보험과 DIY형 보험을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