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 | 배경훈 부총리가 캐나다 국제무역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3월 31일 부처별 뉴스를 통해 '260401 조간 (동정) 배경훈 부총리, 캐나다 국제무역부 장관 면담(수정)'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보도자료는 .hwpx와 .odt 형식의 첨부파일로 제공되며,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면담은 양국 간 통상 및 경제 협력과 관련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식 동정 사항으로 기록된 이 일정은 부총리의 해외 무역 당국자와의 교류를 보여주는 사례다. 보도자료는 부처의 일상적인 활동을 알리는 조간 동정 형식으로 작성됐다.
정부 정책브리핑 페이지에서 해당 보도자료는 이전 기사 '지속가능한 어촌 경제, 어항 민간투자 활성화로 이끈다'와 다음 기사 'FTA 피해보전직불제 시행기간 연장 등 민생안정을 위한 법안 3건 국회 통과'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는 정부의 다양한 정책 동향을 한눈에 보여주는 맥락 속에서 발표된 것이다.
보도자료 배포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 이용이 가능하며, 텍스트 내용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사진이나 이미지 등 일부 자료는 별도 저작권 허락이 필요하다고 안내됐다.
이번 동정은 배경훈 부총리의 국제 활동을 강조하는 자리로, 한-캐나다 간 무역 관계 강화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부처 뉴스를 통해 이러한 고위급 면담 소식을 신속히 공유하며 정책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