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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디노랩 서울 7기’ 선발… 혁신 스타트업 성장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디지털 혁신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 서울 7기’를 공식 출범시켰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의 디노랩 강남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혁신 기술력을 보유한 7개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핀테크, 모빌리티, 리걸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업을 지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을 지닌다.

특히 이번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 디자인앤프렉티스, 모바휠, 비에이치에스엔, 에임스 등이 주요 선발 기업으로, 각 기업은 금융 및 보험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향후 우리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확장과 기술 고도화를 이뤄낼 전망이다.

우리금융그룹은 디노랩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스타트업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옥일진 우리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문 부사장은 “이번 선발된 팀들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겸비해 그 어느 때보다 유망하다”며 “단순한 지원이 아닌,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동양생명, ABL생명 등 그룹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각 그룹사는 선발된 스타트업과 일대일 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하며 구체적인 제휴 방안을 모색했다. 이러한 협력은 향후 금융 및 보험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노랩 프로그램은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특히 보험 업계에서는 인슈어테크 분야의 혁신 기업 육성을 통해 고객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 및 보험 산업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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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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