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중국동포 이웃에 온정 나눴다"...재외동포청, 중국동포단체와 함께 취약가정에 생필품 전달

재외동포청은 18일 중국동포한마음총연합회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거주 중국동포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과 중국동포한마음총연합회가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동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생필품 꾸러미가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중국동포사회와 함께 뜻깊은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들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동포한마음총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취약가정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중국동포 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지속적으로 국내 거주 재외동포들을 위한 지원 정책을 펼쳐왔으며, 이번 행사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가정의 달에 맞춰 진행된 이번 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외동포 사회의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재외동포청 관계자와 중국동포한마음총연합회 회원 등이 참석해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고, 어려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 본 콘텐츠는 AI가 재구성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저작자(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요청 시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