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 2026년 5월 10일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농life' 사진·영상 공모전의 20주년을 맞아 특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농촌의 삶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농촌정책국 농촌공간계획과가 주관한다. 5월 11일 조간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된 이 행사는 농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농life' 공모전은 지난 20년간 농촌의 다양한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어왔다. 매년 수많은 참가자들이 농촌에서 포착한 순간들을 제출해 농촌의 아름다움과 활력을 조명해왔다. 이번 20주년 특별 공모전은 이러한 역사를 기념하며, 더 풍부하고 다채로운 작품을 모집해 농촌 문화의 깊이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공모전을 통해 농촌 공간의 계획과 개발 방향을 홍보하고, 도시민들이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로 삼고 있다. 농촌정책국 산하 농촌공간계획과는 농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간 재구성 작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정책 방향과 맞물려 진행된다.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작품들은 농촌의 삶을 생생히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공모전 주제인 “농촌의 삶을 담다”는 농촌 주민들의 일상, 자연 경관, 전통 문화, 계절별 변화 등 농촌 고유의 요소를 포괄한다. 사진 부문과 영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참가자들은 농촌에서 직접 촬영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접근성을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이뤄졌으며, 보도자료는 HWP, PDF 등 여러 형식으로 제공됐다.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모전은 농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최근 농촌 관련 정책들이 연이어 발표되는 가운데 주목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직전 보도자료에서는 농촌이 청소년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으로 부각됐고, 이어지는 자료에서는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시설의 안전 점검이 강조됐다. 이러한 맥락에서 '농life' 20주년 특별 공모전은 농촌을 단순한 생산 공간이 아닌 삶의 터전으로 재조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20년간 축적된 '농life'의 유산을 바탕으로 이번 특별 공모전이 농촌의 진정한 매력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모전을 통해 모인 작품들은 전시나 온라인 갤러리 등을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국민들은 정책브리핑 사이트를 통해 최신 소식을 확인하고 적극 참여할 수 있다.
농촌공간계획과의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간 재생 사업과 연계돼 있다. 공모전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각 예술을 통해 농촌의 잠재력을 알리는 문화적 접근을 취한다. 특히 사진과 영상은 직관적 매체로서 농촌의 생동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최근 정책브리핑 실시간 인기뉴스에서도 농촌·농업 관련 주제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나 국민성장펀드 등 경제 정책과 함께 농촌 활성화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농life' 공모전은 문화·예술 차원에서 농촌을 지지하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나 정책브리핑을 통해 상세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보도자료 배포 시점인 5월 11일 조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홍보가 시작될 예정이다. 농촌의 삶을 담은 작품 하나하나가 농촌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특별 공모전은 단순한 콘테스트를 넘어 농촌 정책의 홍보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20주년을 맞은 '농life'는 앞으로도 농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전파할 터라 기대를 모은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사랑 정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