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2026년 4월 19일 – 외교부는 4월 18일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싱가포르 외교부 간쇼황 국무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외교부 공식 채널을 통해 배포됐으며, 면담 현장 사진 두 장이 함께 공개됐다.
외교부는 보도자료 번호 [26-300]으로 제목을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간쇼황 싱가포르 외교부 국무장관 면담(4.18)'로 명명했다. HWP와 PDF 형식으로 제공된 자료는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면담은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것으로, 양국 외교 당국 간 고위급 소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정연두 본부장은 외교부의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싱가포르 측 간쇼황 국무장관은 해당국 외교부의 주요 인사다. 이번 면담은 최근 국제 정세 속에서 아시아 국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움직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외교부는 자료를 통해 이 만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텍스트 자유 이용을 안내했다.
면담 사진으로는 붙임1(면담사진01.jpg)과 붙임2(면담사진02.png)가 공개됐다. 이는 두 인사의 대화 장면을 담은 것으로, 공식적인 분위기를 보여준다. 외교부는 사진 등 이미지 자료의 저작권은 별도 허락이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이번 보도자료는 정책브리핑 시스템의 부처별 뉴스 섹션에 게시됐으며, 주변 맥락에서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의 제5차 안탈리아 외교포럼 참석 등 다른 외교 활동과 연계돼 있다. 정부는 이러한 고위급 면담을 통해 한-싱가포르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외교부의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외교 역량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추가 세부 내용은 외교부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양국 간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