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한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 회의가 개최됐다. 국무조정실은 이 회의를 통해 정부의 드론 관련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논의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회의는 드론과 대형 드론(대드론)의 통합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태스크포스(TF)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부는 최근 드론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대응해 통합 TF를 구성, 체계적인 정책 수립을 모색하고 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접 주재하며 주요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드론 분야의 현황과 과제가 논의됐다.
드론은 민간 및 공공 부문에서 점차 확대 적용되고 있으며, 대형 드론은 물류, 재난 대응 등 대규모 활용 가능성이 높아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기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통합 TF를 운영 중이다. 이번 회의는 TF의 정기적인 활동의 하나로, 정책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무조정실 부처별 뉴스 자료를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회의는 정부의 드론 산업 육성과 규제 완화, 안전 관리 강화 등을 포괄적으로 다뤘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회의에서 드론 기술의 국가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는 드론·대드론 분야에서 국제 표준 준수와 기술 개발 지원을 병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번 TF 회의는 이러한 노력의 연속선상에 위치하며, 후속 조치가 기대된다.
(이 기사는 국무조정실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