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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 고객과 현장 중심 ‘전환’과 ‘확장’ 가속화

KB라이프, AI 기반 혁신 전략 본격화…"고객 중심 전환·확장" 선언

KB라이프생명이 2026년을 위한 대대적인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열린 '2026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정문철 대표이사 사장은 80여 명의 임원진 앞에서 'Next is Now'라는 새로운 전략 슬로건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KB라이프 그룹의 핵심 방향인 전환과 확장을 구체화한 것으로, 단순한 비전 제시를 넘어 즉각적인 실행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이 이번 전략의 핵심 축이다. 회의에서는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이 '보험업계 리더를 위한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한 고객 중심 서비스 개선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KB라이프는 이를 통해 전통적인 보험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조직 개편도 주목할 만하다. 16개 본부와 2개 자회사의 핵심 과제를 재정비하며, 그룹 차원의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황성찬 KB라이프파트너스 LP는 '고객 현장 중심의 서비스 마인드셋'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장 경험을 중시하는 조직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문철 사장은 "2026년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과 새로운 것과의 만남이 동시에 이뤄져야 할 시기"라고 언급했다. 이어 "AI 기반의 업무 문화 정착과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종합 금융 서비스 제공자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전략이 디지털 전환 가속화 시대에 맞춰 보험사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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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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