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의 외국인 투자 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강력히 당부했다.
산업통상부 투자정책과는 2026년 1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보도자료 제목은 '0109(10조간, 9(금) 16시30분엠바고)투자정책과, 산업통상부장관, 미국 외투기업에 지속적인 한국 투자 확대 당부'로, 1월 9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엠바고 조건으로 배포됐다.
이 발표는 한국의 안정적 투자 환경과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며, 미국 기업들의 추가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메시지로 보인다. 산업통상부는 미국 외투기업들이 이미 한국에 상당한 투자를 진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투자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한국 경제는 정부의 '경제 대도약 원년' 정책 아래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는 이러한 목표를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다. 장관의 당부는 미국 기업들과의 양자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도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 이용이 가능하나, 관련 이미지나 동영상은 별도 저작권 확인이 필요하다. 산업통상부는 이번 당부를 통해 한국을 미국 기업들의 최우선 투자처로 자리매김시키려는 의지를 보였다.
이 소식은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전국에 배포됐으며, 첨부 HWP 및 PDF 파일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