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가정의 달 기념 ‘AIA 패밀리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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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를 강화하는 사례가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AIA생명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중구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과 그 가족을 초청하는 ‘AIA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40여 명의 구성원과 가족이 참석해 회사 차원의 가족 존중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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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재무본부장의 환영 인사로 문을 연 뒤 로봇 공연과 인공지능(AI) 오목 대결 등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은 단순한 사내 행사를 넘어 구성원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러한 기획은 조직 내 결속력을 강화하고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보험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AIA생명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구성원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하는 제도들을 운영 중이다. 시차출퇴근제와 주 1회 재택근무, ‘PC-오프(OFF)’ 제도를 통해 초과 근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은 3시간 조기퇴근하는 ‘프라이데이 포 유(Friday 4U)’를 시행하고 있다. 임신기 근로 시간 단축 시 급여를 보전해주는 등 출산과 업무 병행을 돕고, 육아휴직 후에는 단계적 복귀와 유연근무 연계를 통해 경력 단절을 예방하는 점이 눈에 띈다.

인사본부장은 가족이 회사의 가족 친화 문화를 직접 느끼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의 소명 아래 구성원의 일상적인 건강 변화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보험업계에서는 이러한 포괄적인 가족 지원 정책이 장기적으로 직원 만족도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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