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분 씨는 올해 열네 번째 현대명장 수상으로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네 번째 수상인 이경희 씨와 함께 한성주·강여량 씨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했으며, 방미자 씨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세 번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보험영업 환경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진심을 다해 고객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수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수상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