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외교부는 2026년 2월 6일 정의혜 차관보가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퀘벡주 대외관계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외교부가 발표한 보도자료([26-073])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 정의혜 차관보와 크리스토퍼 스키트 장관은 한-퀘벡 간 우호 관계를 강조하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퀘벡주는 캐나다의 주요 주 중 하나로, 경제·문화 분야에서 한국과의 교류가 활발하다. 이번 면담은 이러한 배경에서 양 지역 간 실질적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풀이된다.
외교부는 면담 내용을 PDF와 HWP 형식의 보도자료로 배포했으며, 관련 사진도 공개했다. 보도자료는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면담은 한국 시간 2월 6일에 이뤄졌으며, 외교부 부처별 뉴스 섹션에 게시됐다. 이는 한-캐나다 관계 강화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면담을 통해 양측이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미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보도자료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퀘벡주는 프랑스어권 문화가 강한 지역으로, 한국과의 무역·투자 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번 면담은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행보다.
정부는 정책브리핑을 통해 보도자료를 적극 공유하며 국민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례도 그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