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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사회공헌으로 '따뜻한 보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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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이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견인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보험업계의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라이나전성기재단을 중심으로 교육·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 단순 기부를 넘어 시스템적 지원을 강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동시에 보험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바랑재에서 운영되는 ‘바랑재 드림키친’이 대표적 사례다. 조리 분야 진출을 희망하되 기회를 얻기 어려운 청년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 체계적인 한식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숙식과 생활 안정자금까지 지원한다. 이론 수업뿐 아니라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 실습을 포함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입학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시와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서울 거주 베트남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다문화 가정 구성원의 사회적 통합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주 배경을 가진 여성들이 전문 역량을 갖추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상생형 사회공헌이 보험사의 사회적 인식 제고뿐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드 신뢰도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시니어 세대의 사회 참여를 진작하는 ‘라이나50+어워즈’나 돌봄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자기돌봄캠프’ 등도 사회 인프라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험업계 일각에서는 라이나의 사례가 타사의 사회공헌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본다.

라이나생명 측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단순 기부를 넘어 실질적 변화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라이나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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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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