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함께 연수원은 위즈덤가든이 가진 AI LXP(Learning Experience Platform) 기술을 한국 시장에 맞는 맞춤형 상품으로 공동기획,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국내 65만 여 명의 설계사 세일즈 역량을 향상시킬 ‘AI 세일즈 코치’ 시스템도 위즈덤가든과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앞으로 연수원과 위즈덤 가든은 AI 자회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연수원은 이번 LOI 체결에 이어, 정관 개정 허가가 완료되는 대로 자회사 설립 실무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보험연수원 하태경 원장은 “이번 투자 의향서 체결로 연수원이 준비 중인 AI 자회사 설립에 큰 동력을 얻게 됐다”며 “위즈덤가든 외에도 AI자회사에 투자의 향을 밝히고 있는 외국 기업들이 더 있다. AI자회사의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