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이 고객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조명한 새 기업PR 광고를 28일 공개했다. 사람이 평생 간직하는 이름에서 출발해 생애주기 전반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 핵심 내용
이번 광고 ‘이름 곁에 평생’편은 태어나면서부터 평생 간직하는 ‘이름’이라는 소재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름 하나하나에 그 사람의 삶을 향한 바람과 마음이 담겨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 특징이다. 배우 이정재의 목소리를 통해 다양한 인물의 이름과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차례로 소개된다. 사랑하며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원사랑’, 빛나는 삶을 기원하는 ‘이도윤’, 자기다움을 지키길 바라는 ‘나다은’, 곱게 살길 바라는 김꽃님 할머니의 사연이 이어지며 이름에 깃든 소망을 보여준다. 현대해상은 ‘이름처럼 평생, 이름 곁에 평생’이라는 문구를 통해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뜻을 전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름에 담긴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고객의 일상을 지키고자 하는 회사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의 삶에 다가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켜주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