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손해보험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2005년 제2회 행사부터 올해까지 22년째 이어온 후원으로, 자연 속 음악 축제를 통해 고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 핵심 내용
올해 행사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포커스 국가’로 선정해 프랑스 재즈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외 재즈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프랑스 음악가들의 개성 있는 무대가 마련돼 가을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KB손해보험은 올해 행사장에 ‘KB손해보험 휴게존·포토존’을 설치해 관객들이 공연 관람 중 편안하게 쉬고 가족·친구와 축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반려견 사진관’도 운영해 반려견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KB금쪽같은 펫보험’을 소개하며 반려가족의 일상을 함께하는 브랜드로 다가갈 예정이다.
■ 향후 일정
KB손해보험은 오는 9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대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관람 희망일과 축제에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일별 5명씩 총 15명을 선정해 1인당 초대권 2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좋은 음악을 듣고 잠시 쉬어가며 소중한 이들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휴게존과 포토존, 반려견 사진관을 통해 관객들의 축제 경험에 즐거움을 더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