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iFA, AI·데이터로 고객 맞춤형 보험·재무설계 지원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iFA, AI·데이터로 고객 맞춤형 보험·재무설계 지원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iFA, AI·데이터로 고객 맞춤형 보험·재무설계 지원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iFA, AI·데이터로 고객 맞춤형 보험·재무설계 지원
아이에프에이(이하 iFA)는 2007년 1월 설립된 인슈어테크 기반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인공지능(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재무설계를 아우르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보험에 금융·바이오·AI 기술을 접목해 보험의 효용성과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인슈어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사업 방향이다.
iFA는 지난 8월 기준 전국 127개 지점에서 재무설계사(Financial Advisor, FA) 2423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가운데 2026년 GA 우수인증설계사 271명, GA 명장 77명이 각각 선정됐다.
iFA는 FA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하고 보상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FA가 보험 전문가로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전산·AI 기반 업무환경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성과 인정 제도로는 매주 꾸준한 활동을 인증하는 ‘iFA W-Chain’이 있다. 올해부터는 우수한 영업실적과 계약유지율, 전문성을 갖춘 FA를 대상으로 ‘A-FA CLUB’도 운영하고 있다. A-FA CLUB 선정자에게는 명예의 전당 등재와 공식 인증 및 전용 굿즈 제공, 프리미엄 세미나 및 자기 계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성과보상 프로그램인 ‘iFA STAR TOUR(스타투어)’도 매년 운영한다. 일정한 성과 기준을 달성한 FA들이 성취를 함께 축하하고 전국 각 사업조직의 FA들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다양한 해외 국가에서 진행돼 왔다. iFA 관계자는 “스타투어는 단순한 포상여행을 넘어 FA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재충전할 수 있는 iFA의 대표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계사의 상담과 분석, 고객관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보험 분야별 AI 서비스도 구축했다. 설계사용 ‘ORCA AI(iFA AI@Cloud)’와 고객용 ‘iFA AI’를 비롯해 질병 예측 모형에 기반한 보험 설계를 지원하는 ‘MediCode AI’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변액보험 펀드 추천·관리를 위한 ‘VFA AI’ ▲은퇴설계 서비스 ‘HopePlan AI’ ▲자산승계 서비스 ‘Legacy AI’ 등을 통해 보험·재무설계 영역별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 ‘9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손현미 이사 (승리 사업단)
“생명보험사로 입사해 어느덧 22년째 보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 우수인증설계사라는 값진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2004년 6월 보험업계에 입문해 2013년 6월 iFA로 자리를 옮긴 손현미 이사는 9년 연속 GA 우수인증설계사 자격을 지켜온 베테랑 영업인이다. 손 이사는 이번 수상 소감을 전하며 22년간 현장을 누벼온 영업 활동에 대한 깊은 소회와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손 이사는 13년간 산부인과에 상주하며 인바운드 근무를 통해 태아보험을 기반으로 한 가정을 위한 정밀 보장분석과 종합 재무설계를 제공해 왔다. 태아부터 시작해 한 가족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장 자산을 설계해 주는 등 독보적인 영업 기반을 다져온 전문가다. 본사에서 시행한 iFA 상속증여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며 법인 컨설팅과 상속·증여 분야로 전문 영업 영역을 끊임없이 넓히고 있다.
손 이사는 “펀드투자자권유대행인 및 변액보험 자격증을 취득하며 철저한 자기개발을 이어왔다”며 “대내외적인 금융 환경 변화 속에서도 꾸준함과 성실함, 끊임없는 배움을 바탕으로 고객과 깊이 소통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언제나 한자리에서 변함없는 성실함으로 두터운 신뢰 관계를 쌓아온 점이 그녀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꼽힌다. 손 이사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자리에서 항상 준비된 자세로 고객분들과 소통하는 보험인이 되겠다”며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한 가정을 책임지는 평생의 금융 파트너로서 성실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아울러 “늘 배움의 자세를 유지하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저를 믿고 찾아주시는 소중한 고객들에게 언제나 준비된 자세로 최상의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첫 GA 명장’ 김상호 FA (우월천 사업단)
“고객에게는 신뢰받는 설계사, 동료에게는 함께 성장하는 설계사, 그리고 스스로에게는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설계사가 되겠습니다.”
김상호 iFA 우월천 사업단 FA는 2019년 12월 현 회사에서 보험 영업을 시작해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GA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돼 ‘첫 GA 명장’에 올랐다.
김 FA는 자신을 보험 영업의 길로 이끌고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준 대표에게 먼저 감사함을 전했다. 아울러 “지금의 성과는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나를 믿고 함께해 준 고객과 늘 힘이 돼준 동료와 선후배 설계사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김 FA의 시작은 순탄하지 않았다. 영업 초창기에는 휴대폰이 포맷되면서 기존 연락처가 모두 사라지는 위기를 겪었다. 지인에게조차 연락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는 좌절하기보다 ‘보험왕 지점장과 선배들이 걸어온 길을 따라가겠다’는 마음으로 개척 영업에 뛰어들었다.
모르는 사람에게 명함을 건네며 영업을 시작했고, 거절과 연락 두절도 겪었다. 그럼에도 밤낮으로 약관을 공부하며 단 한 명의 고객을 만나더라도 완성도 높은 맞춤형 설계를 제안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김 FA는 “진심은 통한다는 말처럼 고객들은 화려한 말솜씨가 아니라 땀 흘리며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열어줬다”고 말했다. 그렇게 한 명, 두 명 계약이 늘고 소개 계약이 이어지면서 김 FA는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중국 국적의 김 FA가 특히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중국인 고객과의 소통이다. 중국인 고객이 한국에서 보험을 이용할 때 가장 크게 느끼는 어려움이 언어와 보험 절차의 장벽이기 때문이다.
이에 김 FA는 고객의 보험금 청구가 필요하면 서류 안내부터 접수, 심사 진행 확인, 최종 보험금 지급까지 직접 챙기고, 필요한 경우 직접 서류를 받아오기도 했다. 교통사고 고객에게는 사고 접수와 병원 안내, 보험사와의 소통, 보상 진행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했다.
김 FA는 “고객의 막막함에 공감하며 보험 절차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며 “타국에서 생활하는 고객에게 나의 존재만으로 보험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FA는 “고객이 ‘설계사님이 옆에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할 때마다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를 믿어준 고객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고 다짐했다.
■ ‘첫 우수인증설계사’ 이원주 부지점장 (최고 사업단 다올 VIP지점)
“제가 보험의 필요성을 경험했던 것처럼, 고객님이 아팠을 때 실제로 도움이 되는 보험을 준비해 드리는 설계사가 되겠습니다.”
이원주 iFA 최고 사업단 다올 VIP지점 부지점장은 2022년 9월 현 회사에 입사하며 보험업계에 입문했다. 올해 처음 GA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된 그는 iFA 최고 사업단의 사내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최고사업단 isc챔피언에 올랐다. 2024년과 2025년에는 최고사업단 건수챔피언을 수상했으며 경제 전문 방송의 보험패널로도 출연했다.
이 부지점장은 “첫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돼 감사하고 뜻깊다”며 “지금까지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자,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고객을 만나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지점장은 보험설계사로서 가장 중시하는 가치로 ‘고객이 실제로 아팠을 때 제대로 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는 것’을 꼽았다. 보험에 가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예상하지 못하게 큰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해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부담이 생겼을 때를 대비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이 부지점장은 “고객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하면서도 치료비 부담이 큰 암이나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에 대해서는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부지점장의 이 같은 생각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됐다. 보험설계사가 되기 전 직업군인으로 근무하면서 어깨 수술을 받았는데, 당시 보험으로 받을 수 있었던 보장은 실손의료보험이 전부였다. 반면 주변의 다른 군인들은 후유장해나 수술비 등 다양한 보장을 통해 보험금을 받는 모습을 보며 ‘보험을 가입할 때 어떤 보장을 준비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 부지점장은 “전역 이후 허리와 목에 디스크가 생기면서, 질병과 사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더욱 체감하게 됐다”며 “고객에게도 ‘지금 건강하시니까 괜찮습니다’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막상 아프면 준비하지 못할 수 있기에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꼭 전달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고객이 혹시 모를 큰 질병이나 사고를 겪더라도, 경제적인 걱정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거나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 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첫 우수인증설계사’ 남현민 본부장 (Oblige 사업단 군산본부)
“과거 12년간 손해사정법인 조사팀장으로서 장기보험금 심사업무를 하며 안타까운 상황을 참 많이 마주했습니다. 2022년 6월 iFA에 입사한 지 4년이 흘러 그때의 다짐이 ‘GA 우수인증설계사 선정’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감회가 더욱 남다릅니다.”
2022년 6월 업계에 입문해 iFA Oblige 사업단 군산본부를 이끌고 있는 남현민 본부장은 2026년 첫 GA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된 베테랑 전문가다.
남 본부장은 과거 12년 동안 손해사정법인에서 장기보험금 심사 업무를 담당하며, 부실한 고지의무 안내나 설명으로 정작 아프고 힘든 순간에 보험금을 받지 못하거나 계약이 해지되는 안타까운 사례들을 수없이 접했다. 이에 ‘고객을 제대로 지켜주는 바른 설계사’가 되겠다는 단단한 다짐으로 영업 현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현장에 뛰어든 이후 Oblige 사업단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관리자들의 노하우 전수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한 남 본부장은 사업단 내 신입 육성 교육 및 약관·보험금 분쟁 사례 전담 강사로도 활약하며 조직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iFA 본사 및 사업단 업적우수자 스타투어를 연속 달성하고, 월별 개인·지점·본부 평가 업적우수를 다수 수상하며 뛰어난 실적과 준법 영업 능력을 동시에 입증해 왔다.
남 본부장은 정직하고 올바른 기준을 바탕으로 고객의 권익을 보호하는 현장 중심 컨설팅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 남 본부장은 “손해사정 경력에서 나온 정교한 약관 분석과 보험금 심사 노하우를 영업에 접목해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실질적인 보장 자산을 안내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남 본부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이 가장 아프고 경제적으로 힘든 순간에 보험이 온전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늘 정직하고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 곁을 지키는 든든한 평생 동반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끝으로 “단순히 보험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가장 힘든 순간에 힘이 돼주는 바른 설계사로서의 사명을 변함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