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43미터의 종
첫 번째 절단선
지정 구조선의 앵커가 증거 구역 가까이 떨어지면서 선체가 흔들리고 해솔의 진입선이 절단선 틈에 끼인다. 해솔은 표본을 포기하고 진입선을 직접 풀어 상승하지만 감압 정지 시간이 늘어나 지휘선 전체가 구조 모드로 전환된다. 교대 초입에는 강해솔은 파장에 닿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통해 생긴 의문을 붙들고 사건 순서를 당사자가 이해할 말로 설명한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사건 순서를 다시 살피며, 자기 선택을 되짚는다. 정우찬은 해경에 안전구역 침범 조사를 요청하고 업체에는 작업정지 통지와 함께 향후 참관만 허용한다. 해솔은 의료진의 재잠수 금지 24시간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기억을 즉시 구술하지 않고 안정 뒤 도면으로 남기기로 한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덮지 않은 강해솔은 실행 선택을 끝난 일과 남은 일 사이에 정확히 놓는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실행 선택을 다시 살피며, 남은 책임을 분명히 한다. 작업은 하루 멈추지만 선체의 새 절단선과 업체의 조기 접근이 공식 기록에 남아 선체 보존 필요성이 커진다. 류경문은 현장 주도권을 잃고도 구조비 지급 중단 가능성을 내세워 압박한다. 교대 초입에는 강해솔은 결과에 남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느끼고 한 박자 기다리며 실제 결과를 몸의 반응과 시간표
해솔이 외판을 따라 이동하자 침몰 뒤 생긴 긁힘 사이로 녹이 없는 은색 절단선이 23센티미터 이어진다. 수면에서는 류경문이 지정한 구조선이 작업 허가 전인데도 절단 장비를 싣고 접근한다. 교대 초입에는 첫 확인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들은 강해솔은 첫 징후를 앞뒤 사건과 어긋나지 않는지 살핀다. 교대 초입에는 첫 확인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첫 징후를 다시 살피며, 확인 순서를 바꾼다.
수심 43미터 청람호 화물창 외판과 폭우가 다시 시작된 지휘선 감압 구역
지정 구조선의 앵커가 증거 구역 가까이 떨어지면서 선체가 흔들리고 해솔의 진입선이 절단선 틈에 끼인다. 해솔은 표본을 포기하고 진입선을 직접 풀어 상승하지만 감압 정지 시간이 늘어나 지휘선 전체가 구조 모드로 전환된다. 교대 초입에는 강해솔은 파장에 닿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통해 생긴 의문을 붙들고 사건 순서를 당사자가 이해할 말로 설명한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사건 순서를 다시 살피며, 자기 선택을 되짚는다.
강해솔가 입을 열었다.
“저 배가 한 번 더 닻을 내리면 저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겁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정우찬은 접근선의 항적과 작업지시 무전 시각을 보존하고, 해솔의 헬멧 기록은 의료 확인 뒤 원본 봉인한다. 절단선은 다음 잠수에서 비파괴 자분검사를 적용하고, 접근선 공구의 날 폭과 비교하되 현재의 위험행위와 침몰 전 행위를 구분한다. 교대 초입에는 증거 곁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놓치지 않은 강해솔은 증거 범위를 손으로 가리킬 수 있는 범위까지 좁힌다. 교대 초입에는 증거 곁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증거 범위를 다시 살피며, 성급한 결론을 막는다.
해솔은 자신의 안전을 위협한 접근이 우연이 아니라고 분노하지만 류경문은 닻이 조류에 밀렸을 뿐이라고 사과한다. 차미례는 선사 지정 업체를 현장에서 쫓아내라고 요구하고, 정우찬은 법적 권한 없이 배제하면 이후 증거 참관 절차가 공격받을 수 있다고 본다. 교대 초입에는 강해솔은 충돌 때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모두가 볼 수 있게 두고 갈등 구도를 한쪽 주장에 기대지 않도록 검증한다. 교대 초입에는 충돌 때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갈등 구도를 다시 살피며, 판단의 여지를 연다.
차미례가 입을 열었다.
“사고 뒤에 온 척하지만 우리 일지에는 전날부터 떠 있었습니다. 바다는 출입증 없이도 기억해요.”
정우찬은 해경에 안전구역 침범 조사를 요청하고 업체에는 작업정지 통지와 함께 향후 참관만 허용한다. 해솔은 의료진의 재잠수 금지 24시간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기억을 즉시 구술하지 않고 안정 뒤 도면으로 남기기로 한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덮지 않은 강해솔은 실행 선택을 끝난 일과 남은 일 사이에 정확히 놓는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실행 선택을 다시 살피며, 남은 책임을 분명히 한다.
작업은 하루 멈추지만 선체의 새 절단선과 업체의 조기 접근이 공식 기록에 남아 선체 보존 필요성이 커진다. 류경문은 현장 주도권을 잃고도 구조비 지급 중단 가능성을 내세워 압박한다. 교대 초입에는 강해솔은 결과에 남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느끼고 한 박자 기다리며 실제 결과를 몸의 반응과 시간표에 나란히 놓는다. 교대 초입에는 결과에 남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실제 결과를 다시 살피며, 망설임의 이유를 나눈다.
해솔은 물속에서 진입선이 당겨지던 감각을 떠올리며 처음으로 다음 잠수가 두렵다고 말한다. 정우찬은 용기를 요구하는 대신 그 두려움이 중단 기준을 더 정확하게 만들 수 있다고 답한다. 교대 초입에는 감정에 닿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따라간 강해솔은 감정 변화를 가장 작은 물리 변화까지 놓치지 않는다. 교대 초입에는 감정에 닿은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감정 변화를 다시 살피며, 생활의 무게를 보탠다.
비파괴 검사 준비 중 차미례의 어선이 사고 당일에도 같은 지정 구조선을 청람항 바깥에서 보았다는 항해일지를 내놓는다. 아직 조난도 나기 전에 절단 장비가 왜 대기했는지가 첫 10화의 마지막 질문이 된다. 교대 초입에는 강해솔은 마지막 단서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따라 남은 단서를 가장 늦게 영향을 받는 사람까지 넓혀 본다. 교대 초입에는 마지막 단서의 도면 가장자리의 젖은 얼룩을 곁에서 정우찬은 남은 단서를 다시 살피며, 결과를 비용과 일정으로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