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수심 43미터의 종 표지
해양 구조·재난 스릴러 연재 중

수심 43미터의 종

침몰 화물선에서 한 사람을 구한 잠수사 강해솔은 해상사고 조사관 정우찬과 함께 단순 좌초로 위장된 화물 바꿔치기와 섬 전체를 위협하는 오염 책임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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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화
작품 상태
연재 중

EPISODES

공개된 회차

54화

  1. 1화 종이 울린 밤
  2. 2화 매듭의 방향
  3. 3화 명부에 없는 철 상자
  4. 4화 사라진 스물일곱 분
  5. 5화 검은 조류
  6. 6화 열아홉 분의 공백
  7. 7화 구조비의 주인
  8. 8화 닫힌 문을 연 힘
  9. 9화 첫 번째 절단선
  10. 10화 침몰의 첫 결산
  11. 11화 두 번 찍힌 봉인
  12. 12화 폐기함의 빈칸
  13. 13화 복제된 일련번호
  14. 14화 저울이 기억한 무게
  15. 15화 먹지의 세 번째 장
  16. 16화 묘박지 B-7
  17. 17화 동백 2호의 갑판
  18. 18화 검사자의 두 계약
  19. 19화 바뀐 증거 봉투
  20. 20화 봉인의 항로
  21. 21화 죽은 미역의 경계
  22. 22화 세 개의 채취병
  23. 23화 흰 거품의 아침
  24. 24화 사고 전의 방제 주문
  25. 25화 물과 만난 촉매
  26. 26화 조합장의 오래된 약속
  27. 27화 사흘 늦은 조류
  28. 28화 바닥에 쌓인 여덟 해
  29. 29화 오염의 지분
  30. 30화 푸른 바다의 장부
  31. 31화 살아 있는 케이블
  32. 32화 선미의 은색 레버
  33. 33화 정비일지의 빈 금요일
  34. 34화 두 갈래 렌치의 값
  35. 35화 기관실 아래의 발자국
  36. 36화 압력 여섯 바퀴
  37. 37화 도장 아래의 개조
  38. 38화 선원 과실이라는 이름
  39. 39화 일곱 번째 홈
  40. 40화 여섯 번의 개방
  41. 41화 열두 배의 가격
  42. 42화 빈 사무실의 화주
  43. 43화 두 장의 도착지
  44. 44화 차가운 것과 뜨거운 것
  45. 45화 돌아오지 않은 운임
  46. 46화 대표실의 빈 의자
  47. 47화 없는 무게를 찾는 날
  48. 48화 저울 위의 두 통
  49. 49화 끊지 않고 가져오는 것
  50. 50화 남아 있던 주소
  51. 51화 눌렀다는 사람
  52. 52화 소매가 아닌 것
  53. 53화 하역반장의 손
  54. 54화 회의록의 마지막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