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완화의료 휴먼극 20화

열세 번째 야간 왕진

한 장의 치료계획

네 번째 왕진에서 호흡과 통증이 안정된 뒤 참석자들은 계획 원본을 마지막으로 읽고 수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첫 기준으로 삼은 노영숙은 사건 순서를 사람과 물건의 움직임 속에서 재구성한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사건 순서를 다시 살피며, 자기 몫을 말한다. 영숙은 의사 표현이 어려울 때만 채영이 계획 범위 안에서 대리하고 자신이 깨어 있으면 언제든 직접 바꾼다고 서명한다. 교대 초입에는 노영숙은 선택 직전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확인한 손으로 실행 선택을 지금 멈출 일과 계속할 일로 나눈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실행 선택을 다시 살피며, 늦어진 판단도 기록한다. 통증·응급·연락의 한 장 계획이 전원 서명으로 확정되고 영숙의 의사가 다른 누구보다 우선되는 기준이 된다. 교대 초입에는 결과에 남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기준선에 둔 노영숙은 실제 결과를 유리함과 불리함으로 나누지 않는다. 교대 초입에는 결과에 남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실제 결과를 다시 살피며, 합의를 행동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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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의 완성된 한 장에는 영숙의 세 조건, 약·기기·연락, 이송과 대리결정 칸이 모두 다른 색으로 이어진다. 교대 초입에는 노영숙은 첫 확인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 두고 숨을 고른 뒤 첫 징후를 오늘 닫을 수 있는 범위까지 밀고 간다. 교대 초입에는 첫 확인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첫 징후를 다시 살피며, 마지막 선택을 받아들인다.

영숙의 집, 네 번째 왕진이 끝난 밤

네 번째 왕진에서 호흡과 통증이 안정된 뒤 참석자들은 계획 원본을 마지막으로 읽고 수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첫 기준으로 삼은 노영숙은 사건 순서를 사람과 물건의 움직임 속에서 재구성한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사건 순서를 다시 살피며, 자기 몫을 말한다.

노영숙의 목소리가 입을 열었다.

“네 번째 왕진에서 호흡과 통증이 안정된 뒤 참석자들은 계획 원본을 마지막으로 읽고 수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영숙의 현재 의사가 맨 위에 있고 가족·약사·돌봄노동자의 서명은 그 의사를 실행할 역할에만 붙어 있다. 교대 초입에는 노영숙은 증거 곁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가리킨 다음 증거 범위를 비용과 안전, 사람의 선택으로 풀어 본다. 교대 초입에는 증거 곁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증거 범위를 다시 살피며, 작은 조치로 방향을 바꾼다.

채영은 대리결정자로서 두려움을 느끼고 세현은 의료 판단을 가족에게 떠넘기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교대 초입에는 충돌 때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먼저 살핀 노영숙은 갈등 구도를 실제 감각과 기록으로 다시 확인한다. 교대 초입에는 충돌 때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갈등 구도를 다시 살피며, 필요한 사실만 남긴다.

오세현의 목소리가 입을 열었다.

“영숙은 의사 표현이 어려울 때만 채영이 계획 범위 안에서 대리하고 자신이 깨어 있으면 언제든 직접 바꾼다고 서명한다.”

영숙은 의사 표현이 어려울 때만 채영이 계획 범위 안에서 대리하고 자신이 깨어 있으면 언제든 직접 바꾼다고 서명한다. 교대 초입에는 노영숙은 선택 직전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확인한 손으로 실행 선택을 지금 멈출 일과 계속할 일로 나눈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실행 선택을 다시 살피며, 늦어진 판단도 기록한다.

통증·응급·연락의 한 장 계획이 전원 서명으로 확정되고 영숙의 의사가 다른 누구보다 우선되는 기준이 된다. 교대 초입에는 결과에 남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기준선에 둔 노영숙은 실제 결과를 유리함과 불리함으로 나누지 않는다. 교대 초입에는 결과에 남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실제 결과를 다시 살피며, 합의를 행동으로 옮긴다.

서명을 마친 영숙은 종이를 냉장고에 직접 붙이고 세현은 동의서가 끝이 아니라 매번 다시 묻는 시작임을 받아들인다. 교대 초입에는 노영숙은 감정에 닿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기준 삼아 감정 변화를 눈앞의 변화와 차례대로 맞댄다. 교대 초입에는 감정에 닿은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감정 변화를 다시 살피며, 숨은 부담을 드러낸다.

세현의 과거 의료사고 조정기록 상자에서 수술실 마취기 원시 로그 열람허가가 도착한다. 교대 초입에는 마지막 단서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들은 노영숙은 남은 단서를 앞뒤 사건과 어긋나지 않는지 살핀다. 교대 초입에는 마지막 단서의 방문이 끝난 집의 평온한 숨을 곁에서 오세현은 남은 단서를 다시 살피며, 확인 순서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