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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보험 데일리 리포트

9월 26일 하루 정리 — 사회·생활·경제 10가지 소식

· 이즈보험 편집부

SECTION 01

사회·수사

01

사회·화재

대구 아파트 주차 차량 화재…다친 사람 없이 진화

26일 오전 5시 25분께 대구 서구 평리동의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승용차 두 대가 탔고 약 55분 만에 불이 꺼졌다.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주차 차량과 소화기로 대구 아파트 차량 화재의 인명피해 없는 진화를 상징한 AI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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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사회·범죄 통계

보이스피싱 피해 중 70대 이상 비중, 올해 13.6%

26일 보도된 경찰청의 의원실 제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보이스피싱 8,584건 가운데 피해자가 70대 이상인 사건은 1,165건이었다. 이 연령대의 비중은 13.6%로, 지난해 연간 비중인 6.4%보다 높았다.

03

사회·온라인 사칭

한은 총재 사칭 SNS는 정지…연결 대화방은 운영

26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23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를 사칭한 SNS 계정이 생겨나 이용자를 투자 종목을 추천하는 단체대화방으로 유도했다. 한국은행이 삭제를 요청해 계정은 수시간 만에 정지됐으나, 연결된 대화방은 보도 당시 텔레그램에서 운영되고 있었다.

SECTION 02

생활·정책

04

생활·자원순환

종이팩 따로 배출, 10월 일부 공동주택서 자율 시행

26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10월부터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종이팩을 일반 종이류와 따로 배출하는 자율 참여를 추진한다. 내년부터는 대상 공동주택의 별도 분리배출을 의무화할 계획으로, 10월에 모든 주택에 즉시 의무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종이팩과 전용 수거함으로 일부 공동주택의 분리배출 자율 시행과 내년 의무화 추진을 표현한 AI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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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생활·지역 정책

김해시, 공약 점검할 시민 배심원단 선발 예정

김해시는 시장 공약을 평가하는 시민 배심원제를 10월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19세 이상 시민 약 30명을 선발해 11월 세 차례 회의에서 공약 개선·조정 안건을 심의하고, 결정 내용은 12월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06

생활·양육 지원

울산, 올해 태어난 다태아에 보험 가입 지원

울산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를 대상으로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가정의 별도 보험료 부담 없이 출생일부터 2년간 응급실 내원비·질병치료비 등 13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른 시·도로 전출한 경우에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SECTION 03

경제·산업

07

경제·유류 가격

주간 평균 휘발유 1,858원…전주보다 0.6원 내려

26일 보도된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집계에서 9월 넷째 주인 20~24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858.0원이었다. 전주보다 0.6원 낮아졌으며, 경유는 0.5원 내린 1,843.4원으로 집계됐다.

주유기와 가격 표지로 9월 넷째 주 전국 휘발유·경유 평균 판매가를 나타낸 AI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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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경제·고용

스타트업 고용 조사, 집계 대상 따라 증감 달라

26일 보도된 더브이씨의 상반기 보고서에서 고용 데이터가 확인된 비상장 스타트업·중소기업 4,790곳의 6월 말 고용인원은 19만1,150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1,072명 늘었다. 별도로 입·퇴사 기록을 확인한 4,855곳의 상반기 순고용은 454명 감소했다.

09

경제·채용

증권사 하반기 공채 공고, 23일까지 8곳 이상

26일 보도에 따르면 23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공고한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 등 8곳 이상이었다. 지난해 하반기 공채를 하지 않았던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도 올해 신입 채용에 나섰다.

10

경제·대출 통계

가계대출 보유자 평균 잔액, 2분기 9,790만원

26일 보도된 한국은행의 의원실 제출 자료에서 올해 2분기 가계대출 보유자 1인당 평균 잔액은 9,790만원으로 전분기보다 50만원 늘었다. 세 곳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의 비중은 전체 차주의 23.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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