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완화의료 휴먼극 7화

열세 번째 야간 왕진

두 번째 야간 왕진

두 번째 야간 호출은 통증약을 먹었는지 헷갈린다는 영숙의 전화에서 시작되고 하진은 남은 봉투를 직접 센다. 교대 초입에는 오세현은 파장에 닿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가리킨 다음 사건 순서를 비용과 안전, 사람의 선택으로 풀어 본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사건 순서를 다시 살피며, 작은 조치로 방향을 바꾼다. 왕진팀은 처방 범위 안에서 누락분을 처리하고 아침·낮·밤 색을 달리한 포장으로 바꾸도록 약국과 합의한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기준선에 둔 오세현은 실행 선택을 유리함과 불리함으로 나누지 않는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실행 선택을 다시 살피며, 합의를 행동으로 옮긴다. 통증은 가라앉고 금요일 야간 연락은 류가람이 약 확인, 하진이 증상 판단을 나누어 맡는다. 교대 초입에는 오세현은 결과에 남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기준 삼아 실제 결과를 눈앞의 변화와 차례대로 맞댄다. 교대 초입에는 결과에 남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실제 결과를 다시 살피며, 숨은 부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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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의 임시 계획표 아래 약 봉투가 시간순으로 붙고 영숙은 전화기 옆에서 하진을 기다린다. 교대 초입에는 첫 확인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첫 기준으로 삼은 오세현은 첫 징후를 사람과 물건의 움직임 속에서 재구성한다. 교대 초입에는 첫 확인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첫 징후를 다시 살피며, 자기 몫을 말한다.

영숙의 집, 금요일 밤 11시 08분

두 번째 야간 호출은 통증약을 먹었는지 헷갈린다는 영숙의 전화에서 시작되고 하진은 남은 봉투를 직접 센다. 교대 초입에는 오세현은 파장에 닿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가리킨 다음 사건 순서를 비용과 안전, 사람의 선택으로 풀어 본다. 교대 초입에는 파장에 닿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사건 순서를 다시 살피며, 작은 조치로 방향을 바꾼다.

오세현의 목소리가 입을 열었다.

“두 번째 야간 호출은 통증약을 먹었는지 헷갈린다는 영숙의 전화에서 시작되고 하진은 남은 봉투를 직접 센다.”

봉투 잔량과 약국 조제기록이 맞아 복용은 누락됐을 뿐 중복되지 않았고 급한 추가 투여보다 일정표 수정이 먼저다. 교대 초입에는 증거 곁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먼저 살핀 오세현은 증거 범위를 실제 감각과 기록으로 다시 확인한다. 교대 초입에는 증거 곁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증거 범위를 다시 살피며, 필요한 사실만 남긴다.

세현은 통증을 빨리 줄이려 추가약을 권하고 싶지만 류가람은 처방 간격 확인 전 임의 투여가 더 위험하다고 막는다. 교대 초입에는 오세현은 충돌 때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확인한 손으로 갈등 구도를 지금 멈출 일과 계속할 일로 나눈다. 교대 초입에는 충돌 때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갈등 구도를 다시 살피며, 늦어진 판단도 기록한다.

문하진의 목소리가 입을 열었다.

“왕진팀은 처방 범위 안에서 누락분을 처리하고 아침·낮·밤 색을 달리한 포장으로 바꾸도록 약국과 합의한다.”

왕진팀은 처방 범위 안에서 누락분을 처리하고 아침·낮·밤 색을 달리한 포장으로 바꾸도록 약국과 합의한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기준선에 둔 오세현은 실행 선택을 유리함과 불리함으로 나누지 않는다. 교대 초입에는 선택 직전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실행 선택을 다시 살피며, 합의를 행동으로 옮긴다.

통증은 가라앉고 금요일 야간 연락은 류가람이 약 확인, 하진이 증상 판단을 나누어 맡는다. 교대 초입에는 오세현은 결과에 남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기준 삼아 실제 결과를 눈앞의 변화와 차례대로 맞댄다. 교대 초입에는 결과에 남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실제 결과를 다시 살피며, 숨은 부담을 드러낸다.

약 한 봉지를 놓친 영숙이 미안해하자 세현은 계획이 사람을 돕는 것이지 사람이 계획을 시험받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교대 초입에는 감정에 닿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들은 오세현은 감정 변화를 앞뒤 사건과 어긋나지 않는지 살핀다. 교대 초입에는 감정에 닿은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감정 변화를 다시 살피며, 확인 순서를 바꾼다.

통증약 포장지에는 변비 예방약이 처방됐지만 조제 목록에서 빠진 사실이 보인다. 교대 초입에는 오세현은 마지막 단서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통해 생긴 의문을 붙들고 남은 단서를 당사자가 이해할 말로 설명한다. 교대 초입에는 마지막 단서의 달력에 눌린 붉은 동그라미를 곁에서 문하진은 남은 단서를 다시 살피며, 자기 선택을 되짚는다.